청년교회

시대의 요청과 흐름에 맞춰 용두동교회에서는 2000년 초 더 큰 청년 선교의 비전(Vision)을 가지고 기존의 청년1,2부를 통합하여 청년교회라는 이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3층에 ‘천해홀’이라는 청년중심의 예배실을 만들고, 청년을 전담하는 목사님도 모시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은혜로운 예배와 말씀양육, 그리고 선교와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훈련과 서로를 섬기는 교제를 통해 작은 천국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청년교회는 수 많은 선택의 길에 서서 고민하는 여러분에게 좋은 인도자요 친구가 되어 이 땅에서 의미있는 삶을 열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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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중심의 공동체

지치고 힘겨운 우리의 삶을 얼음냉수와 같이 시원하게 회복시키는 살아있는 예배가 매 주일 오후 2시에 있습니다. 은혜로운 찬양과 능력 있는 말씀과 기도로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나눔과 교제 중심의 공동체

늘 혼자라는 생각 때문에 외롭고 힘들지 않았나요? 우리 공동체에는 주님 안에 서로 연결되어 함께 만들어져 가는 다양한 소그룹(셀)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제 가운데 나눔의 기쁨과 작은 천국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 중심의 공동체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 없는 한 민족 보다 강하다! 기도와 말씀은 우리를 그리스도안으로 살게 하는 힘의 근원이자 모든 것입니다. 토요기도회와 제자훈련, 특별새벽기도회 등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합니다. Never Stop~!

선교와 봉사 중심의 공동체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여름과 겨울, 스리랑카와 미얀마, 국내 농어촌교회 여러곳으로 국내외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랑으로 섬깁니다. 이 시간을 통해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일은 우리의 삶이 통째로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모임 안내

  • 주일예배: 매 주일 오후2:00 (1층 본당)

  • 소그룹(셀)모임: 매 주일 오후3:30 (교육관 1~3층)

  • 새가족양육반: 매 주일 오후3:30 (3층 에클레시아)

  • 토요기도회: 매주 토요일 오후 5:00 (3층 천해홀)